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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회사소개
공간의 가치를 완성하는
고성능 프리미엄 창호 & 도어
OUR MISSION

공간의 가치를 완성하는
고성능 프리미엄 창호 & 도어

(주)우드센스 아르데코는 단열·기밀의 엄격한 기술 기준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통합하여, 가장 쾌적하고 아름다운 주거 공간을 만듭니다.

"창과 문, 그 이상의 완벽함 (The Perfect Solution)“

집의 가치는 빛과 바람이 드는 창, 그리고 집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문에서 시작됩니다.

(주)우드센스 아르데코는 전원주택, 단독주택, 상가, 아파트 등 다양한 건축 환경에 최적화된 시스템 창호 및 고단열 현관문을 직접 연구·개발하고 자체 생산하는 창호 전문 기업입니다.

단순한 자재 공급을 넘어, 계절 변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실내 환경을 유지해 주는 고단열·고기밀 에너지 설계와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시그니처 디자인을 균형 있게 선사합니다.

좋은 집은 좋은 자재에서 시작됩니다.
우드센스아르데코는 기술과 신뢰로 그 기준을 만들어갑니다

우드센스 아르데코
25+ 년의 기술력
Key Strengths

3대 핵심 경쟁력

1

최고 등급 성능으로 증명하는 기술력 (Top-Tier Thermal Performance)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기술적 기준
대표 창호 브랜드인 ‘더 퍼펙트 153(The Perfect 153)’은 열관류율 0.863 W/m²·K , 0.776 W/m²·K을 달성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단열 및 기밀성(1등급)을 인정받았습니다.

KCC 3중 유리 & 로이 코팅 시스템
최상급 KCC 3중 유리(2중 로이 코팅) 및 아르곤가스 충진 기술을 적용하여 사계절 냉·난방 에너지 비용을 혁신적으로 절감합니다.

3중 밀폐 EPDM 가스켓 구조
우수한 탄성 복원력의 EPDM 가스켓 구조를 적용하여 미세한 외풍과 소음까지 완벽하게 차단합니다.

2

국산 자체 생산 & 맞춤형 주문 제작 (Direct Production & Customization)

직접 생산을 통한 엄격한 품질 관리
친환경 국산 PVC 원자재와 국산 최고급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국내 자체 공장에서 직접 제조하여 완성도 높은 품질을 보장합니다.

현장 맞춤형 비규격 제작 서비스
표준 규격 제품은 물론, 건축주의 니즈와 현장 도면에 맞춘 열림 방향, 비규격 크기, 소방관 진입창 등 맞춤형 커스텀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3

풍부한 소재 라인업과 완성도 높은 디자인 (Diverse Product Portfolio)

스틸·알루미늄·화이버를 아우르는 도어 라인업
프리미엄 스틸 현관문 ‘퍼펙트 JD’ 및 ‘성우 스타게이트’, 모던한 디자인의 알루미늄 ‘PLUS 도어’, 목재의 감성과 내구성을 결합한 ‘캡스톤 화이버 도어’, 칼라 방화문까지 건축 스타일에 어울리는 최적의 매칭을 제공합니다.

공간의 품격을 더하는 디테일
스크래치와 변색에 강한 고품질 표면 마감과 인체공학적 자동·반자동 핸들, 매립형 도어클로저 등 세심한 하드웨어 설계를 더했습니다.

TEST REPORTS

시험성적서

더퍼펙트

아르데코

HISTORY

회사 연혁

2000
10월 건축자재백화점으로 출발
2004
도척면 진우리 에 근생3층건물 사옥신축
미국식창호 아르데코 창호 직수입판매
2011
미국식창호 아르데코 국내최초 3중유리 적용 수입
2012
FIBER GLASS ENTRY DOOR ( 현관문)직수입판매
2017
12월 "주식회사우드센스아르데코"로 상호변경
퍼펙트 1등급 창호 미국식 국산화 제조성공
현관문 유명브렌드 회사 다수업체 런칭판매중
2026
퍼펙트 1등급창호 일만호 주택판매 달성
CEO Message

CEO 인사말



"좋은 집은 좋은 자재에서 시작됩니다." (주)우드센스 아르데코는 수많은 현장에서 건축주 및 시공 파트너 여러분과 함께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눈에 보이는 디자인의 화려함은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프레임 내부의 단열 챔버 하나, 하드웨어 유격 하나까지 철저히 검증합니다. 단열 성능과 안전성, 그리고 디자인의 균형을 이룬 제품만을 선보일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공간에 따뜻함과 신뢰를 더하는 평생의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주)우드센스 아르데코 임직원 일동